중장년내일센터 전직지원 서비스, 40세부터 받습니다

중장년내일센터 전직지원 서비스의 참여대상은 40세 이상 중장년입니다. 비용은 무료이고, 서비스 기간은 신청일로부터 6개월입니다. 나이 조건만 맞으면 지금 회사에 다니고 있어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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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살부터 되나 — 참여 대상

기준은 40세입니다. 50세나 60세가 아닙니다.

고용노동부 워크넷(고용24) 안내에 따르면 중장년내일센터 전직지원 서비스의 참여대상은 40세 이상 중장년입니다. 흔히 중장년 지원이라고 하면 50대 이상만 떠올리지만, 이 서비스는 40대부터 문이 열려 있습니다.

대상 범위는 더 넓게 적혀 있습니다. 전직을 원하시는 모든 퇴직(예정)근로자가 서비스 대상입니다. 즉 이미 회사를 나온 사람뿐 아니라, 퇴직을 앞두고 다음을 고민하는 사람도 포함됩니다.

정부24 보조금24의 지원대상 설명도 같은 방향입니다. 40대 이상 중장년 구직자, 재직자(퇴직예정자) 및 중장년 고용예정 사업주로 되어 있습니다. 개인만이 아니라 중장년을 고용하려는 사업주까지 대상에 들어간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프로그램 알아보기

나는 해당될까 — 상황별로 보기

내 상황해당 여부
40세 이상, 회사에 다니는 중(재직자)전직 및 (재)취업 지원 서비스 대상
40세 이상, 퇴직을 앞둔 상태퇴직(예정)근로자로 대상
40세 이상, 이미 퇴직해 일자리를 찾는 중구직자로 대상
중장년을 고용하려는 사업주중장년 고용예정 사업주로 대상

보조금24에 따로 적힌 전직 및 (재)취업 지원 서비스의 대상은 40세 이상 재직자 및 구직자입니다. 재직 중이라는 이유로 빠지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함께 안내되는 중장년 내일이음패키지의 대상도 40세 이상 중장년 및 중장년을 고용하려는 사업주로 되어 있습니다.

소득 기준이나 참여 인원 제한, 재신청이 되는지는 공개된 안내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 부분은 공식 공고나 센터 담당자를 통해 확인하세요.

비용과 기간, 기본 조건

비용

서비스 비용은 무료입니다. 참가비를 따로 내지 않습니다. 구직활동에 필요한 사무기기(PC, 프린터, 복사기, 팩스 등)도 무료로 제공됩니다.

기간

서비스 기간은 신청일로부터 6개월입니다. 한 번 상담을 받고 끝나는 구조가 아니라, 반년 동안 이어지는 서비스로 설계돼 있습니다. 취업활동계획 수립부터 구직알선, 취업 이후 사후관리까지가 이 기간 안에서 돌아갑니다.

신청 시기

신청기간은 보조금24에 중장년내일센터 서비스담당자 확인필요로 되어 있습니다. 모집 기간이 못박혀 있다기보다, 센터에 물어 확인하는 방식입니다. 연간 모집 회차도 확인되지 않았으니 공식 공고에서 확인하세요.

이 서비스의 근거와 성격

제공근거는 고용상 연령차별금지 및 고령자고용촉진에 관한 법률(제11조의2)입니다. 소관기관은 고용노동부, 담당부서는 고령사회인력정책과이고, 지원형태는 현금이 아닌 서비스(일자리)입니다. 즉 돈을 받는 제도가 아니라 상담·교육·알선을 받는 제도입니다. 지원금액 항목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고용노동부 정책안내는 이 사업을 중장년에게 생애경력, 전직스쿨, 재도약프로그램 및 지역·산업별 특화서비스를 제공해 원활한 이·전직을 돕는 것으로 설명합니다. 접수기관은 중장년내일센터이며, 신청은 방문·온라인·우편·전화로 할 수 있고 구비서류는 본인 신분증입니다. 구체적인 프로그램 내용과 신청 절차는 이어지는 글에서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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